책사풍후의 1600 스타디온 해석_2021.06.03 14:49:27
책사풍후의 1600 스타디온 해석_2021.06.03 14:49:27
원 글 : https://gall.dcinside.com/mystery/1703641
요한계시록의 1600스타디온과 14만 4천의 뜻
책사풍후미나모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6.03 14:49:27
요한계시록의 1600스타디온과 14만 4천의 뜻
요한계시록 7장
동방에서 천사가 올라와 4명의 천사들에게 동서남북 사방에서 부는 바람을 붙잡게 한 후
하나님의 도장으로 선택받은 자들의 이마에 도장을 쾅쾅쾅 찍는데
그 수가 144000이라
그후 절대 셀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 하늘나라로 올라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하나님 땡큐~ 함.
동방 = 중국 한국 일본 만주 어딘가.
4명의 천사 동서남북 4개의 바람 = 전세계의 운명을 쥔 4명의 천사
144000 = 144000일로 하면 '400년'
요한계시록 14장
하얀 구름 위에 앉은 사람의 아들같은 분(=예수 그리스도)이 금관을 머리에 쓰고 있고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짐.
그 분이 낫을 지구로 휘둘러 추수함.
그 후 또 다른 천사가 하늘나라 성전 문을 열고 나오는데. 그 역시 예리한 낫을 가지고 있음.
불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진 한 천사가 제단에서 나와서 하늘나라 성전 문 열고 나온 예리한 낫 가진 천사한테
큰 소리로 외쳐 말하기를, "포도 익었다 빨리 거둬라."
얍하고 천사가 낫을 휘둘러 포도를 추수함.
그리고 하나님의 거대한 진노의 포도즙틀에 휙 하고 던짐.
그러자 그 포도즙틀 위를 어떤 존재들이 쿵쾅쿵쾅거리며 밟음. 포도가 안 흘러나오고 사람의 피들이 푸슉푸슉 푸슉거리며 나옴.
그 피가 말고삐에까지 닿고 1600스타디온을 줄줄줄 퍼져 흐름.(스타디온은 요한계시록이 적히던 그리스 시대의 거리 재는 단위)
예수회 신도 고니시 유키나가가 일으킨 임진왜란이 끝난 1598년으로부터
2년 후인 1600년에 죽었는데. 이 1600년 때부터 400년을 세어 서기 2000년이 되면
사람들의 피가 콸콸 흐를 추수의 시기가 다가온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