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풍후의 1600 스타디온 해석_2019. 8. 7. 23:42

책사풍후의 1600 스타디온 해석_2019. 8. 7. 23:42


원 글 : https://m.blog.naver.com/b3526/221609165287


책사풍후의 요한계시록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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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풍후

2019. 8. 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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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3장 예수가 나타나서 요한 니 머하노? 나 부활한거 모르노? 나 천국대빵 되있음.



나 너한테 과거 현재 미래일 다 보여주러옴. 하면서



일곱 교회를 착 하고 보여준다.



이 일곱 교회는 소아시아의 각종 교회를 보여주는데.



동시에 예수 부활 이후 지금까지의 인류 교회사의 진행 과정을 보여주기도한다.





1. 에베소(첫열정 잃어버린 병신 = 초대교회 )



2. 서머나(로마한테 박해당해서 정신 차림 = 박해 시기 교회)



3. 버가모(사탄의 땅 로마랑 타협하는 병신교회 = 콘스탄티누스 시기 교회)



4. 두아디라(마녀 이세벨처럼 우상숭배하며 맛이 가버린 교회 = 로마의 주교가 교황이 되어 우상숭배가 판을 치는 로마교회 암흑시대)



5. 사데 교회(로마교회에서 벗어났으나 여전히 병신인 교회 )



6. 빌라델비아(열심히 선교하고 다니는 교회 = 청교도가 미국 가서 킹제임스성경 들고 전세계 선교하고다닌거)



7. 라오디게아 (재물에 취해서 정신이 나가버린 교회 = 현대 교회 시대 )





다 본 요한은 천국문이 열려져있는걸 보고 올라간다. 이 부분 가지고 어떤 사람들은 환란 전 휴거를



암시하는거라고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환란 전에 휴거가 일어난다는 말은 없다.





4~5장 봉인된 책 다니엘서를 읽을 자 누구냐고 천국회의에서 하나님이 말하자 누구도 읽지못하자



요한이 엉엉 울다가 천사가 말하길 눈물뚝그쳐라 저기 예수가 봉인 떼준다해서 헉하고 놀라서 봄.





요한계시록 6장 예수가 봉인 하나 하나 떼자



일루미나티가 4말 탄 자로 나타나 세상을 혼란시키고 그 바람에 지구가 망함



4명의 기수가 차례차례 나타날 때마다



하나님과 어린 양 옆에 있는 케루빔들이 "이리 오라" "이리 오라" 하며



4명의 기수들을 호출함.





흰 말 탄 자가 그리스로마의 승리자가 쓰는 면류관을 쓰고 활을 들고 나타나



세상을 정복하고 또 정복함.



그리고 붉은 말을 탄 자가 전쟁을 조장하고다니며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죽이게함.



검은 말을 탄 자가 서민이 구입하는 생필품들 가격 가지고 오르락 내리락 장난치지만



부자들이 향락을 누리는 물건들은 손 안댐.



창백한 말을 탄 자가 세상의 무려 4분의 1을 죽음,지옥으로 만들어버리는데.



그 지역에선 살인, 굶주림이 판을 치고 짐승같은 것들이 우글우글거림.





4명의 기수들한테 당해 죽은 자들이 천국에서 비통하다며 엉엉 울며 언제 지구 종말시키냐고



따지니까 하나님이 좀만 기다려라 죽는 숫자가 더 차야됨. 기달려라 함.





그 후 어린양이 6번째 봉인을 떼자 지구종말해서 사람들이 개나 소나 벙커로 들어가서 비명 지름.





7장 천년을 다스릴 하나님의 도성 (144척으로 측량되는)에 들어갈 '144000(선택받은 자의 상징)'을 뽑는



천사의 계획이 실행. 셀수도없이 많은 사람들이 대환란을 빠져나옴. (휴거라고 볼 수 있는 부분)





8장 일곱나팔 중 여섯나팔이 8장에서 9장에 걸쳐 빰빰빰 하고 불어짐.



지구로 운석비가 떨어지고 불타는 산이 풍덩 떨어져서 석탄 석유 만들어지고 지하수가 방사능으로 오염됨.



하늘이 어두워저셔 태양빛이 안들어옴(동시에 빙하기가 옴)





9장 다섯번째 나팔이 울리자  하늘에서 열쇠를 가진 별(사탄)이 떨어져서 밑바닥 없는 구멍을 여니



그 구멍 속에서 프로토스처럼 생긴 외계의 군대들과 그들의 왕 '아바돈 아폴리온(그 이름의 뜻이 '멸망 멸망')이 올라와



지구를 침략해 사람들을 납치해 5개월(150일)간 생체실험함.



이 군대들의 생김새는 메뚜기처럼 생겼고 금관을 쓰고있고 여자의 머리카락에 사람의 얼굴에 사자의 이빨을 하고있고  날개 소리는 시끄러운 전차 바퀴 소리와 같고 말의 몸체를 하고있으며  


가슴에 갑옷을 입고있고 전갈 꼬리를 가졌는데 전갈독침을 쏘아서 사람들을 해하는 파워를


가지고있음. 


(왜 하필 아폴리온이며 왜 하필 아바돈일까


아바돈은 히브리어로 멸망이란 뜻이고 아폴리온 역시 그리스어로 멸망이란 뜻이지만


그리스의 신인 아폴로와 이름이 닮았다.


구약성경 다니엘서 에서 '멸망'이라 하면 유대인을 박해한 멸망의 가증한 것 셀레우코스 왕조를 뜻한다.


셀레우코스 왕조는 기원전 167년에 유대인 도시,성전을 더럽히고 유대인을 대학살하는데


이에 대항해 일어난 유대인 독립운동가 마카비는 셀레우코스 왕조의 장군 아폴로니우스를 죽여 


그 칼을 탈취하고 셀레우코스력으로 148년에 성전을 되찾아 제우스신상을 철거해버리고 


마카비는 셀레우코스력으로 '''150'''년에 친셀레우코스에 선 유대인들을 학살하고다님.


그리고 셀레우코스왕조의 문장은 바로 '별'임.  


어떤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유대인을 박해한 셀레우코스 왕조처럼 외계인들 역시 유대인을 박해하고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뜻으로 보면 되겠음.)




6번째 나팔이 울리자 


정해진 연,월,일,시가 되자 쇠사슬에 묶여 봉인된 4명의 천사가 풀려나고



유프라테스강의 지하에서 드라군같은 것들이 2억명이나 나타나서 유황불로 사람들을 불태워죽이거나



뱀같이 긴 꼬리로 사람들을 해치고다님.



살아남은 사람들은 우상,마법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믿지를않음.







10장 거인 천사가 나타나서 요한에게 봉인된 다니엘서를 해석해줄 '계시의 두루마리'를 먹이며



아직 너가 더 예언할거 남아있다고 말함.





11장 하나님의 도성이 로마인에게 셀레우코스가 1260일간 유대인을 밟은 것처럼 밟히게되자(유대인의 왕국이 망해



흩어지고 로마가 교회의 주인이 되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가 온걸 뜻함.)



다니엘(서)하고 요한(계시록)이 이 로마가 교회를 다스리는 때 동안 예언하자 지구에 일어나는 재앙들이 얘들 때문인걸로 생각해서



사람들이 분노해서 다니엘하고 요한을 죽이려고 달려들지만 신성모독죄로 이 책들의 말씀에 의해 화형당해죽음.



그러나 로마 교회의 시대가 끝나갈 즈음, 멸망당해서 밑바닥 없는 구멍으로 떨어져 다시 보이지않게된 666괴물이 다시 올라와서



다니엘,요한을 죽여 전시하고 , 죽은 다니엘 요한의 모습이 온세상에 방송됨.



온세상 사람들은 더이상 다니엘,요한을 무서워하지않고 서로 기뻐하며 3.5일 동안 서로 선물을 보내고 축제를 벌임.



온세상 사람들은 다니엘,요한이 무덤에 묻히는걸 허락하지않고 큰 도성 탕녀바빌론(소돔고모라 이집트 예루살렘을 합쳐놓은 버전)의 길거리



에 전시하게함.



여기서 탕녀바빌론이 소돔고모라 이집트 예루살렘같다고 하는 부분이 주목되는 부분인데.


소돔고모라는 미소년천사 2명을 강간하려하다가 불벼락으로 다 죽었고


힉소스 왕조가 다스리던 이집트는 반유대짓을 하다가 모세 아론에 의해  재앙 10개 쳐먹고 망했고 


예루살렘은 침례요한,예수를 거부하고 메시아를 영접하지않다가 교회를 박해하다가 망해버렸음. 


즉 항상 2명의 구도가 계속 나옴. 



즉 탕녀바빌론의 특징은 동성애를 좋아한다는거고 


반유대적이며 


반기독교적임. 




3.5일은 예수가 죽어서 동굴에 있던 암흑의 시간임.



즉 로마 교회가 세상을 지배하던 시대가 끝나고 일루미나티가 세상을 지배하게되는 때가 오면



요한계시록 다니엘서를 무시하고 동성애,반유대,반기독교가 세상에 넘치게되는 암흑의 시기가 온다는 뜻. 



그 암흑의 시기가 바로 지금.




3.5일이 지나자 다니엘,요한이 살아나 원수들에게 공포가 되고, 다니엘,요한이 하늘로 올라가자



일찍이 없던 대지진이 터져 7천명이 죽고 성벽의 10분의 1이 붕괴함.



그러자 천국에서 축하파티가 열리는데. 지구자연을 훼손한 자들이 멸망할 때가 왔다하면서



천국에 있는 재앙의 보고가 쩌억하고 열리는데. 일곱번째 나팔이 울림. 그리고 거기에 음성 번개 지진 등이 보관되어있음.





12장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하늘나라에서 쫓겨나서 지구로 운석같이 우수수 떨어짐.



그리고 우주를 다스리는 처녀 시온이 애를 임신해서 낳았는데. 7대에 걸친 왕조에 10개국 연맹으로 구성된 사탄제국이



처녀 시온이 낳은 그리스도를 죽여버릴려하는데. 그리스도는 하늘로 승천함.



분노한 사탄은 시온을 멸망시키려하는데. 시온은 독수리 날개를 달고 사탄이 있는 광야 바빌론으로 이사기서



1260일간 보호받게됨. 



(여기서 1260일은 셀레우코스 왕조가 하나님의 도성을 점령하고 유대인을 박해한 기간인데.



여기서는 로마교회의 시대를 뜻하는 상징적 미래 예언 용어로 쓰이고있다보면됨.) 



사탄이 분노해 꺼지라 하며 자기 입에서 홍수같은 많은 군대들을 토해내 처녀 시온을 꺼지게하려했으나



처녀 시온이 머무는 광야 바빌론 땅이 입을 열어 그 홍수를 다 먹어버리니



사탄이 분노해서 십계명을 지키고, 동시에 예수도 잘 믿는 자들만 골라내 죽여버릴려고



바닷가로 터벅터벅 걸어가서 666짐승을 호출함.







13장 악의 물결이 출렁이는 혼돈의 바다에서 666짐승이 솟아올라오는데. 바빌론처럼 하나의 언어를 쓰고



페르시아처럼 많은 식민지를 가지고있고 셀레우코스 왕조처럼 하나님의 도성을 짓밟고 성전을 우상으로 더럽히고



유대인을 학살함. 사탄처럼 7대에 걸친 왕조가 7개의 머리로 있고, 마지막 머리는 10개국으로 된 연맹을 가지고있는데.




7개의 머리(바빌론 메디아 페르시아 그리스 셀레우코스 이교로마 기독교신성로마 ) 중 하나(신성로마)가



칼로 치명상을 입어 죽은듯했으나 



다시 살아나자 (일루미나티 미국으로) 




온세상이 그걸 보고 놀라며 666짐승을 추종함.





이 짐승에게 셀레우코스 왕조처럼 유대인을 박해할수있는 시간 '42달(1260일)'이 주어지는데.





(여기서 1260일은 셀레우코스 왕조가 하나님의 도성을 점령하고 유대인을 박해한 기간인데.



여기서는 로마교회의 시대를 뜻하는 상징적 미래 예언 용어로 쓰이고있다보면됨.) 





짐승은 온세상의 모든 언어 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지배할 권한을 부여받음.



짐승이 입을 열어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거주자들을 상대로 감히 신성모독을 하고 위대한 일들에 관해 발설함.



그의 이름의 숫자는 '666'이다 세어보라.





그러나 유대인들은 인내하라. 포로로 사로잡는 자는 지도 포로가 되고



칼로 죽이는 자는 지도 칼로 죽는다.





2번째 짐승이 지구에서 나타나는데. 그리스도같지만 입은 사탄의 말을 하는데.('거짓선지자'라 불림.)



666짐승 앞에서 모든 기적들을 행하는데.



하늘에서 불이 땅으로 떨어지게도한다.



666짐승의 형상을 만들어서 그 형상에 인간의 생기를 넣어 말도 하게하고



형상을 복종하지않는 자는 누구든지 죽게하고





모든 사람을 이마,오른손에 노예낙인 찍은 노예처럼



666 숫자 의 노예가 되게하는데



666숫자의 노예가 되지않고는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된다.





14장 666숫자의 노예가 된 자들은 영원한 지옥불행을 면하지못한다.






https://youtu.be/XbGZGwBqLp8







15장 14만4천명이 랄랄라 노래하고



어린양 예수가 곡식은 거두고



포도는 진노의 포도즙틀로 던져서



촥촥 밟히며



피가 푸슉푸슉 나오는데 기병 말목에까지 피가 홍수처럼 차오르고



그 피가 1600스타디온에 걸쳐 콸콸콸 퍼져나감.



굳이 1600이라는게 언급되는 이유는



서기 1600년에 14만4천일(400년) 동안



포도즙틀을 개량해서 만든 '인쇄기'로 '피(=예수 피 = 하나님의 말씀)'가



즉 복음이 전파되어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는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음.





아니면 1600스타디온은 팔레스타인의 남북 길이니까



그냥 기독교인은 구원받고 유대인은 뒤진다 혹은



중동에서 벌어진 아마겟돈으로 세계가 뒤진다는 뜻일수도 있음.







16장 반도체칩으로 인한 악성질병 발생 , 생태계 멸종 ,태양폭풍 ,정전사태 ,동양에서 일어나는 서양과의



극심한 분쟁 , 3차대전 , 개구리처럼 생긴 악령들이 세상 모든 왕을 아마겟돈으로 모으는 긴급 사태 , 대지진



,운석 낙하 로 멸망하는



지구의 모습이 일곱 호리병 재앙으로 축약설명되고 있음.







17장 일곱산 로마 위에 있는 온세상을 다스리는 타락한 광야의 탕녀 위대한 바빌론 도시가 성도들과 선지자들을



수없이 죽이는거에 대한 예언이 적혀있다.



탕녀 위대한 바빌론 도시를 태운 666짐승에 대해 서술되어있다.



666짐승은 전에는 셀레우코스왕조로 있었으나, 요한계시록이 쓰일 시절엔 없고, 그러나 미래사회에 다시 나타난다고 예언되어있다.



666짐승에게 있는 7머리들은 7산이며 동시에 7대의 왕조인데.



5은 이미 망했고(바빌론 메디아 페르시아 그리스 셀레우코스) 6번째 로마는 남아있고



7번째는 아직 오지않았으나 와봤자 잠시동안만 머문다. (로마교황 혹은 로마교황이 세례를 주어 세워진 신성로마)



666짐승은 밑바닥 없는 구멍에서 올라와 온세상이 그걸 보고 경이로워 하며 놀랄 것인데.



7번째 머리가 있을 때 8번째 제국으로 나타난다.



666짐승 위에 있는 10개의 뿔들은 10개국으로 구성된 연맹인데. 요한계시록이 쓰일 시절엔 없으나



미래사회에 나타나는데.



위대한 탕녀 바빌론 도시를 불태워 버리고 666짐승에게 자신들의 모든걸 갖다바친다.




https://youtu.be/ybfXkSPr1Ts





18장 위대한 탕녀 바빌론 도시가 불타 잿더미가 되어 연기기둥이 하늘에 닿은 모습을 보고



온세상의 일루미나티들이 엉엉 하며 내 주식!!! 하며 통곡한다.



19장 아마겟돈으로 모인 666짐승, 거짓선지자 , 온세상의 왕들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군대들을 보고 놀란다.



그리스도가 입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쁑쁑 쏘자 다 뒤짐.



그리고 독수리괴물들이 내려와 냠냠 먹음.



사탄은 쇠사슬로 묶여 밑바닥 없는 구멍으로 던져져서 다른 차원에서 한동안 논다.



666숫자의 노예가 되기를 거부하다가 목 잘린 사람들이 천년간 왕 노릇 한다.



천년의 세월이 지나면 다른 차원에 있던 사탄이 밑바닥 없는 구멍을 통해 다시 인간세상에 나타난다.



이번엔 바닷가 모래같이 많은 곡,마곡의 군대들을 데리고와서 신의 도성을 포위하는데.



아이언맨 대신 하늘에서 무수히 많은 불벼락이 내려 다 태워죽여버리고



사탄은 용광로에 던져지는데. 거기엔 이미 666짐승과 거짓선지자가 팔팔 끓고있음.





20장 우주가 다 폭발해 사라지고 흰 공간만 남음.



죄인들이 지옥에서 풀려나 하나님 앞에 서서 신속히 재판받은 후



용광로행.





21장~22장 새 하늘과 새 땅엔 태양도 달도 바다도 없음.



하나님이 태양 달 역할 다 함.



엄청나게 삐까뻔쩍한 화려한 도시에서 잘먹고 잘사는 택함받은 착한 사람들!



거기에 동성연애자는 못가! 성도착자는 못가! ....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개들도 못들어간다고한다. 이건 동물 개가 아니라 개같은 놈들이라는 뜻같다.



22장이 요한계시록의 끝인데. 끝구절은 이 책의 구절을 빼거나,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서



23장이라고 만들거나 21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놈은 지옥불 갈줄 알아라라는 살벌한 경고를 넣고있다.



그리고 예수님 어서 오세요 ㅠㅠ 라는 마지막글로 마무리하는데.



아직도 안오고있음.






인류의 미래와 종말에 대한 연구 후원



* 국민은행 563402 -01 -241756 최문석






https://youtu.be/XbGZGwBqLp8



책사풍후의 요한계시록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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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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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3장 예수가 나타나서 요한 니 머하노? 나 부활한거 모르노? 나 천국대빵 되있음.

나 너한테 과거 현재 미래일 다 보여주러옴. 하면서

일곱 교회를 착 하고 보여준다.

이 일곱 교회는 소아시아의 각종 교회를 보여주는데.

동시에 예수 부활 이후 지금까지의 인류 교회사의 진행 과정을 보여주기도한다.

1. 에베소(첫열정 잃어버린 병신 = 초대교회 )

2. 서머나(로마한테 박해당해서 정신 차림 = 박해 시기 교회)

3. 버가모(사탄의 땅 로마랑 타협하는 병신교회 = 콘스탄티누스 시기 교회)

4. 두아디라(마녀 이세벨처럼 우상숭배하며 맛이 가버린 교회 = 로마의 주교가 교황이 되어 우상숭배가 판을 치는 로마교회 암흑시대)

5. 사데 교회(로마교회에서 벗어났으나 여전히 병신인 교회 )

6. 빌라델비아(열심히 선교하고 다니는 교회 = 청교도가 미국 가서 킹제임스성경 들고 전세계 선교하고다닌거)

7. 라오디게아 (재물에 취해서 정신이 나가버린 교회 = 현대 교회 시대 )

다 본 요한은 천국문이 열려져있는걸 보고 올라간다. 이 부분 가지고 어떤 사람들은 환란 전 휴거를

암시하는거라고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환란 전에 휴거가 일어난다는 말은 없다.

4~5장 봉인된 책 다니엘서를 읽을 자 누구냐고 천국회의에서 하나님이 말하자 누구도 읽지못하자

요한이 엉엉 울다가 천사가 말하길 눈물뚝그쳐라 저기 예수가 봉인 떼준다해서 헉하고 놀라서 봄.

요한계시록 6장 예수가 봉인 하나 하나 떼자

일루미나티가 4말 탄 자로 나타나 세상을 혼란시키고 그 바람에 지구가 망함

4명의 기수가 차례차례 나타날 때마다

하나님과 어린 양 옆에 있는 케루빔들이 "이리 오라" "이리 오라" 하며

4명의 기수들을 호출함.

흰 말 탄 자가 그리스로마의 승리자가 쓰는 면류관을 쓰고 활을 들고 나타나

세상을 정복하고 또 정복함.

그리고 붉은 말을 탄 자가 전쟁을 조장하고다니며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죽이게함.

검은 말을 탄 자가 서민이 구입하는 생필품들 가격 가지고 오르락 내리락 장난치지만

부자들이 향락을 누리는 물건들은 손 안댐.

창백한 말을 탄 자가 세상의 무려 4분의 1을 죽음,지옥으로 만들어버리는데.

그 지역에선 살인, 굶주림이 판을 치고 짐승같은 것들이 우글우글거림.

4명의 기수들한테 당해 죽은 자들이 천국에서 비통하다며 엉엉 울며 언제 지구 종말시키냐고

따지니까 하나님이 좀만 기다려라 죽는 숫자가 더 차야됨. 기달려라 함.

그 후 어린양이 6번째 봉인을 떼자 지구종말해서 사람들이 개나 소나 벙커로 들어가서 비명 지름.

7장 천년을 다스릴 하나님의 도성 (144척으로 측량되는)에 들어갈 '144000(선택받은 자의 상징)'을 뽑는

천사의 계획이 실행. 셀수도없이 많은 사람들이 대환란을 빠져나옴. (휴거라고 볼 수 있는 부분)

8장 일곱나팔 중 여섯나팔이 8장에서 9장에 걸쳐 빰빰빰 하고 불어짐.

지구로 운석비가 떨어지고 불타는 산이 풍덩 떨어져서 석탄 석유 만들어지고 지하수가 방사능으로 오염됨.

하늘이 어두워저셔 태양빛이 안들어옴(동시에 빙하기가 옴)

9장 다섯번째 나팔이 울리자 하늘에서 열쇠를 가진 별(사탄)이 떨어져서 밑바닥 없는 구멍을 여니

그 구멍 속에서 프로토스처럼 생긴 외계의 군대들과 그들의 왕 '아바돈 아폴리온(그 이름의 뜻이 '멸망 멸망')이 올라와

지구를 침략해 사람들을 납치해 5개월(150일)간 생체실험함.

이 군대들의 생김새는 메뚜기처럼 생겼고 금관을 쓰고있고 여자의 머리카락에 사람의 얼굴에 사자의 이빨을 하고있고 날개 소리는 시끄러운 전차 바퀴 소리와 같고 말의 몸체를 하고있으며

가슴에 갑옷을 입고있고 전갈 꼬리를 가졌는데 전갈독침을 쏘아서 사람들을 해하는 파워를

가지고있음.

(왜 하필 아폴리온이며 왜 하필 아바돈일까

아바돈은 히브리어로 멸망이란 뜻이고 아폴리온 역시 그리스어로 멸망이란 뜻이지만

그리스의 신인 아폴로와 이름이 닮았다.

구약성경 다니엘서 에서 '멸망'이라 하면 유대인을 박해한 멸망의 가증한 것 셀레우코스 왕조를 뜻한다.

셀레우코스 왕조는 기원전 167년에 유대인 도시,성전을 더럽히고 유대인을 대학살하는데

이에 대항해 일어난 유대인 독립운동가 마카비는 셀레우코스 왕조의 장군 아폴로니우스를 죽여

그 칼을 탈취하고 셀레우코스력으로 148년에 성전을 되찾아 제우스신상을 철거해버리고

마카비는 셀레우코스력으로 '''150'''년에 친셀레우코스에 선 유대인들을 학살하고다님.

그리고 셀레우코스왕조의 문장은 바로 '별'임.

어떤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유대인을 박해한 셀레우코스 왕조처럼 외계인들 역시 유대인을 박해하고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뜻으로 보면 되겠음.)

6번째 나팔이 울리자

정해진 연,월,일,시가 되자 쇠사슬에 묶여 봉인된 4명의 천사가 풀려나고

유프라테스강의 지하에서 드라군같은 것들이 2억명이나 나타나서 유황불로 사람들을 불태워죽이거나

뱀같이 긴 꼬리로 사람들을 해치고다님.

살아남은 사람들은 우상,마법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믿지를않음.

10장 거인 천사가 나타나서 요한에게 봉인된 다니엘서를 해석해줄 '계시의 두루마리'를 먹이며

아직 너가 더 예언할거 남아있다고 말함.

11장 하나님의 도성이 로마인에게 셀레우코스가 1260일간 유대인을 밟은 것처럼 밟히게되자(유대인의 왕국이 망해

흩어지고 로마가 교회의 주인이 되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가 온걸 뜻함.)

다니엘(서)하고 요한(계시록)이 이 로마가 교회를 다스리는 때 동안 예언하자 지구에 일어나는 재앙들이 얘들 때문인걸로 생각해서

사람들이 분노해서 다니엘하고 요한을 죽이려고 달려들지만 신성모독죄로 이 책들의 말씀에 의해 화형당해죽음.

그러나 로마 교회의 시대가 끝나갈 즈음, 멸망당해서 밑바닥 없는 구멍으로 떨어져 다시 보이지않게된 666괴물이 다시 올라와서

다니엘,요한을 죽여 전시하고 , 죽은 다니엘 요한의 모습이 온세상에 방송됨.

온세상 사람들은 더이상 다니엘,요한을 무서워하지않고 서로 기뻐하며 3.5일 동안 서로 선물을 보내고 축제를 벌임.

온세상 사람들은 다니엘,요한이 무덤에 묻히는걸 허락하지않고 큰 도성 탕녀바빌론(소돔고모라 이집트 예루살렘을 합쳐놓은 버전)의 길거리

에 전시하게함.

여기서 탕녀바빌론이 소돔고모라 이집트 예루살렘같다고 하는 부분이 주목되는 부분인데.

소돔고모라는 미소년천사 2명을 강간하려하다가 불벼락으로 다 죽었고

힉소스 왕조가 다스리던 이집트는 반유대짓을 하다가 모세 아론에 의해 재앙 10개 쳐먹고 망했고

예루살렘은 침례요한,예수를 거부하고 메시아를 영접하지않다가 교회를 박해하다가 망해버렸음.

즉 항상 2명의 구도가 계속 나옴.

즉 탕녀바빌론의 특징은 동성애를 좋아한다는거고

반유대적이며

반기독교적임.

3.5일은 예수가 죽어서 동굴에 있던 암흑의 시간임.

즉 로마 교회가 세상을 지배하던 시대가 끝나고 일루미나티가 세상을 지배하게되는 때가 오면

요한계시록 다니엘서를 무시하고 동성애,반유대,반기독교가 세상에 넘치게되는 암흑의 시기가 온다는 뜻.

그 암흑의 시기가 바로 지금.

3.5일이 지나자 다니엘,요한이 살아나 원수들에게 공포가 되고, 다니엘,요한이 하늘로 올라가자

일찍이 없던 대지진이 터져 7천명이 죽고 성벽의 10분의 1이 붕괴함.

그러자 천국에서 축하파티가 열리는데. 지구자연을 훼손한 자들이 멸망할 때가 왔다하면서

천국에 있는 재앙의 보고가 쩌억하고 열리는데. 일곱번째 나팔이 울림. 그리고 거기에 음성 번개 지진 등이 보관되어있음.

12장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하늘나라에서 쫓겨나서 지구로 운석같이 우수수 떨어짐.

그리고 우주를 다스리는 처녀 시온이 애를 임신해서 낳았는데. 7대에 걸친 왕조에 10개국 연맹으로 구성된 사탄제국이

처녀 시온이 낳은 그리스도를 죽여버릴려하는데. 그리스도는 하늘로 승천함.

분노한 사탄은 시온을 멸망시키려하는데. 시온은 독수리 날개를 달고 사탄이 있는 광야 바빌론으로 이사기서

1260일간 보호받게됨.

(여기서 1260일은 셀레우코스 왕조가 하나님의 도성을 점령하고 유대인을 박해한 기간인데.

여기서는 로마교회의 시대를 뜻하는 상징적 미래 예언 용어로 쓰이고있다보면됨.)

사탄이 분노해 꺼지라 하며 자기 입에서 홍수같은 많은 군대들을 토해내 처녀 시온을 꺼지게하려했으나

처녀 시온이 머무는 광야 바빌론 땅이 입을 열어 그 홍수를 다 먹어버리니

사탄이 분노해서 십계명을 지키고, 동시에 예수도 잘 믿는 자들만 골라내 죽여버릴려고

바닷가로 터벅터벅 걸어가서 666짐승을 호출함.

13장 악의 물결이 출렁이는 혼돈의 바다에서 666짐승이 솟아올라오는데. 바빌론처럼 하나의 언어를 쓰고

페르시아처럼 많은 식민지를 가지고있고 셀레우코스 왕조처럼 하나님의 도성을 짓밟고 성전을 우상으로 더럽히고

유대인을 학살함. 사탄처럼 7대에 걸친 왕조가 7개의 머리로 있고, 마지막 머리는 10개국으로 된 연맹을 가지고있는데.

7개의 머리(바빌론 메디아 페르시아 그리스 셀레우코스 이교로마 기독교신성로마 ) 중 하나(신성로마)가

칼로 치명상을 입어 죽은듯했으나

다시 살아나자 (일루미나티 미국으로)

온세상이 그걸 보고 놀라며 666짐승을 추종함.

이 짐승에게 셀레우코스 왕조처럼 유대인을 박해할수있는 시간 '42달(1260일)'이 주어지는데.

(여기서 1260일은 셀레우코스 왕조가 하나님의 도성을 점령하고 유대인을 박해한 기간인데.

여기서는 로마교회의 시대를 뜻하는 상징적 미래 예언 용어로 쓰이고있다보면됨.)

짐승은 온세상의 모든 언어 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지배할 권한을 부여받음.

짐승이 입을 열어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거주자들을 상대로 감히 신성모독을 하고 위대한 일들에 관해 발설함.

그의 이름의 숫자는 '666'이다 세어보라.

그러나 유대인들은 인내하라. 포로로 사로잡는 자는 지도 포로가 되고

칼로 죽이는 자는 지도 칼로 죽는다.

2번째 짐승이 지구에서 나타나는데. 그리스도같지만 입은 사탄의 말을 하는데.('거짓선지자'라 불림.)

666짐승 앞에서 모든 기적들을 행하는데.

하늘에서 불이 땅으로 떨어지게도한다.

666짐승의 형상을 만들어서 그 형상에 인간의 생기를 넣어 말도 하게하고

형상을 복종하지않는 자는 누구든지 죽게하고

모든 사람을 이마,오른손에 노예낙인 찍은 노예처럼

666 숫자 의 노예가 되게하는데

666숫자의 노예가 되지않고는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된다.

14장 666숫자의 노예가 된 자들은 영원한 지옥불행을 면하지못한다.

https://youtu.be/XbGZGwBqLp8

15장 14만4천명이 랄랄라 노래하고

어린양 예수가 곡식은 거두고

포도는 진노의 포도즙틀로 던져서

촥촥 밟히며

피가 푸슉푸슉 나오는데 기병 말목에까지 피가 홍수처럼 차오르고

그 피가 1600스타디온에 걸쳐 콸콸콸 퍼져나감.

굳이 1600이라는게 언급되는 이유는

서기 1600년에 14만4천일(400년) 동안

포도즙틀을 개량해서 만든 '인쇄기'로 '피(=예수 피 = 하나님의 말씀)'가

즉 복음이 전파되어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는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음.

아니면 1600스타디온은 팔레스타인의 남북 길이니까

그냥 기독교인은 구원받고 유대인은 뒤진다 혹은

중동에서 벌어진 아마겟돈으로 세계가 뒤진다는 뜻일수도 있음.

16장 반도체칩으로 인한 악성질병 발생 , 생태계 멸종 ,태양폭풍 ,정전사태 ,동양에서 일어나는 서양과의

극심한 분쟁 , 3차대전 , 개구리처럼 생긴 악령들이 세상 모든 왕을 아마겟돈으로 모으는 긴급 사태 , 대지진

,운석 낙하 로 멸망하는

지구의 모습이 일곱 호리병 재앙으로 축약설명되고 있음.

17장 일곱산 로마 위에 있는 온세상을 다스리는 타락한 광야의 탕녀 위대한 바빌론 도시가 성도들과 선지자들을

수없이 죽이는거에 대한 예언이 적혀있다.

탕녀 위대한 바빌론 도시를 태운 666짐승에 대해 서술되어있다.

666짐승은 전에는 셀레우코스왕조로 있었으나, 요한계시록이 쓰일 시절엔 없고, 그러나 미래사회에 다시 나타난다고 예언되어있다.

666짐승에게 있는 7머리들은 7산이며 동시에 7대의 왕조인데.

5은 이미 망했고(바빌론 메디아 페르시아 그리스 셀레우코스) 6번째 로마는 남아있고

7번째는 아직 오지않았으나 와봤자 잠시동안만 머문다. (로마교황 혹은 로마교황이 세례를 주어 세워진 신성로마)

666짐승은 밑바닥 없는 구멍에서 올라와 온세상이 그걸 보고 경이로워 하며 놀랄 것인데.

7번째 머리가 있을 때 8번째 제국으로 나타난다.

666짐승 위에 있는 10개의 뿔들은 10개국으로 구성된 연맹인데. 요한계시록이 쓰일 시절엔 없으나

미래사회에 나타나는데.

위대한 탕녀 바빌론 도시를 불태워 버리고 666짐승에게 자신들의 모든걸 갖다바친다.

https://youtu.be/ybfXkSPr1Ts

18장 위대한 탕녀 바빌론 도시가 불타 잿더미가 되어 연기기둥이 하늘에 닿은 모습을 보고

온세상의 일루미나티들이 엉엉 하며 내 주식!!! 하며 통곡한다.

19장 아마겟돈으로 모인 666짐승, 거짓선지자 , 온세상의 왕들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군대들을 보고 놀란다.

그리스도가 입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쁑쁑 쏘자 다 뒤짐.

그리고 독수리괴물들이 내려와 냠냠 먹음.

사탄은 쇠사슬로 묶여 밑바닥 없는 구멍으로 던져져서 다른 차원에서 한동안 논다.

666숫자의 노예가 되기를 거부하다가 목 잘린 사람들이 천년간 왕 노릇 한다.

천년의 세월이 지나면 다른 차원에 있던 사탄이 밑바닥 없는 구멍을 통해 다시 인간세상에 나타난다.

이번엔 바닷가 모래같이 많은 곡,마곡의 군대들을 데리고와서 신의 도성을 포위하는데.

아이언맨 대신 하늘에서 무수히 많은 불벼락이 내려 다 태워죽여버리고

사탄은 용광로에 던져지는데. 거기엔 이미 666짐승과 거짓선지자가 팔팔 끓고있음.

20장 우주가 다 폭발해 사라지고 흰 공간만 남음.

죄인들이 지옥에서 풀려나 하나님 앞에 서서 신속히 재판받은 후

용광로행.

21장~22장 새 하늘과 새 땅엔 태양도 달도 바다도 없음.

하나님이 태양 달 역할 다 함.

엄청나게 삐까뻔쩍한 화려한 도시에서 잘먹고 잘사는 택함받은 착한 사람들!

거기에 동성연애자는 못가! 성도착자는 못가! ....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개들도 못들어간다고한다. 이건 동물 개가 아니라 개같은 놈들이라는 뜻같다.

22장이 요한계시록의 끝인데. 끝구절은 이 책의 구절을 빼거나,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서

23장이라고 만들거나 21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놈은 지옥불 갈줄 알아라라는 살벌한 경고를 넣고있다.

그리고 예수님 어서 오세요 ㅠㅠ 라는 마지막글로 마무리하는데.

아직도 안오고있음.

인류의 미래와 종말에 대한 연구 후원

* 국민은행 563402 -01 -241756 최문석

https://youtu.be/XbGZGwBqL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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