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풍후의 종말 예언 연구 20231012
2023년 10월 초 하마스가 이스라엘 아기를 약 40명을 참수
약 40명
혹시 42명이 아닌가
이스라엘 아이들 42명이 선지자 엘리사 보고 탈모 탈모 조롱하자 엘리사가 네이놈들 예끼 이놈들 네이놈들~ 하자
곰 2마리가 나와서 우엉하고 아이들 42명을 모두 찢어죽임
요한계시록 13장을 보면 바다에서 나온 적그리스도몬스터의 발이 곰의 발같다.
적그리스도몬스터는 '대환란' 게임기에 666동전을 더 넣고 42달을 더 'CONTINUE 컨티뉴' 한다.
그렇게 나온다 진짜로.
그리고 수비학적 신비를 말하자면, 42는 6 곱하기 7 이다.
6 + 7 은 13 이다.
요한계시록 '13'장의 적그리스도가 '42'달 동안 컨티뉴..
67에서 6은 사탄의 숫자. 7은 하나님의 숫자다.
하나님인척하고 나타나는 사탄의 숫자가 바로 67인 것이다.
그보다 모자란 66은 적그리스도가 되지않는 겸손의 숫자다. 그리스도는 겸손하게 나타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이며 그래서 66권이다.
성경책이 65권이나 68권이나 70권인 책이 있다면 당장 라면 받침으로 써라 그건 성경이 아니다. 사탄의 성경이다.
6은 하나님이 사람,짐승을 창조한 날의 숫자이고
짐승 중에 가장 간교한게 뱀이고 이 뱀은 그냥 뱀이 아니고 사탄루시퍼이며
킹제임스성경 요한계시록 13장 18절(6+6+6=18)에 따르면 사탄루시퍼는 '한 사람'으로 태어난다. 그게 적그리스도이다.
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의 '''67'''번 항목에서 몬스터짐승적그리스도의 야수와도 같은 손이 책을
펼치고있는데. 그 책에 '한 남자'라고 적혀있다. 한 남자는 적그리스도를 뜻한다.
왜 곰 1마리가 아니고 곰 2마리인가.
1마리는 이스라엘에 다른 1마리는 조선에...,
조선은 웅녀(熊女)의 자손이 아니던가
조선朝鮮이란 한자를 파자破字하면 10개의 태양 10개의 달 물고기,양 인데.
창세기 37장 요셉의 꿈에서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그의 별명이 '이스라엘'이다.)과 야곱의 아내와 야곱의 12 아들들은
각각 태양, 달 , 12개 별들로 나온다.
이스라엘 12지파 중 10지파는 북이스라엘 멸망과 함께 앗시리아로 끌려갔고 페르시아 너머 자그로스 산악 지역으로 끌려가서
어디론가 사라졌다. 팔레스타인엔 유다 지파,레위 지파만 남아서 '유다' 왕국으로 계속 남았다.
10지파 중엔 '단(DAN)' 지파가 있다.
근데 요한계시록 7장엔 단 지파가 144000이 뽑히는 12지파 목록에서 거론 조차 안된다.
서기 2세기~서기 5세기의 '교부'들은 단 지파에서 적그리스도가 나온다고 추측했다.
창세기 49장의 야곱의 단 지파에 대한 예언을 보면 단 지파가 길가의 뱀이 되어서 말 탄 자를 낙마시킨다고 예언되어있다.
말 탄 자는 기마민족 스키타이인데... 단 지파가 스키타이로 가서 스키타이 중 일부를 무너뜨리고 혼혈해서 스키타이의 족장이 되었다는
말인가?
스키타이가 된 단 지파가 더 계속 이랴 이랴가서 만주 서쪽 요서 지방에 하가점상층문화(산융,고죽,영지,도하)가 되었을수도있다.
그리고 이 하가점상층문화가 만주의 요동의 발,식신(고대산 문화 등...)과 함께 초기 고조선 연맹이 되었을수도있다.
그렇다면 '단' 지파 고조선 '단'군壇君(檀君이라고도 적는다.) 설은 사실이란 말인가?
교황령이 세워진 서기 756년으로부터 1260번의 크리스마스를 세면 서기 2016년이 오는데
그때 이탈리아 10대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가 죽고
킹제임스 전문가 베드로 록맨 박사 즉 피터 럭크만이 죽고
책사풍후가 탄금대 언덕 위에 오름.
그리고 인공지능 소피아가 탄생하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세계를 설득해서 서기 2023년에 본격적으로 기후 점검이 실행되는 '기후 언약'에 전세계가 전부 싸인하게함.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도널드는 통치자란 뜻이고 트럼프는 나팔이란 뜻)가 대통령에 즉위함.
아마 이때 적그리스도가 어린 나이에 대학에 입학해서(서기 1999년 7월에 탄생했고, 이탈리아 수도 로마와 프랑스의 도시 앙굴렘과 관련있고 , 화성 로케트 여행과 관련있을 수 있고, 북한 김씨 가문과도 친분이 있을수도 있고, 이름은 아마 HENRY C MABUS일 것이고 C는 아마도 최씨CHOI 일수도있다.
로마인 미국인 한국인의 혼혈일수도 있다. ) 석사 학사 박사 학위 논문으로 다니엘서 요한계시록을 소설이라고 주장하는 논문을
작성하기 시작하며 영적 전쟁을 시작한거같고 논문 작성 완료가 서기 2019년 12월에 완료됨으로써 영적 전쟁이 적그리스도의 승리로
끝났는데. 그때 코로나가 3년 4개월 즉 3년 반 동안 전세계로 퍼지고...
[
코로나19: WHO, 비상사태 3년 4개월 만에 해제
2023년 5월 6일
]
자 2023년 5월 6일이 되자 3년 반이 끝났다. 3년 반은 코로나의 기간이었다.
자 킹제임스성경 다니엘서 9장 27절을 보자!
자 자 어서 펼쳐보자!
더 확실한 이해를 위해 25절부터 읽어야한다. 자 읽기 시 ~ 작 !
다니엘서
9:25 그러므로 알고 깨달으라. 예루살렘을 복원하고 건축하라는 그 명령이 나오는 때부터 메시아 통치자까지 칠 주와 육십이 주가 될 것이요, 그 거리와 그 성벽이 재건되리니, 곧 고난스런 때들이라. Know therefore and understand, that from the going forth of the commandment to restore and to build Jerusalem unto the Messiah the Prince shall be seven weeks, and threescore and two weeks: the street shall be built again, and the wall, even in troublous times.
9:26 육십이 주 후에는 메시아가 끊어질 것이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요, 또 장차 올 그 통치자의 백성이 도성과 성소를 파괴하리니 그 끝은 홍수로 뒤덮일 것이요 그 전쟁의 끝에는 황폐함이 정해졌느니라. And after threescore and two weeks shall Messiah be cut off, but not for himself: and the people of the prince that shall come shall destroy the city and the sanctuary; and the end thereof shall be with a flood, and unto the end of the war desolations are determined.
9:27 그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더라. And he shall confirm the covenant with many for one week: and in the midst of the week he shall cause the sacrifice and the oblation to cease, and for the overspreading of abominations he shall make it desolate, even until the consummation, and that determined shall be poured upon the desolate.
기원전 520년 페르시아 다리우스 왕의 통치 2년 째 되는 해에 다리우스 왕은 예루살렘을 재건하라고 칙령내렸다.
그 칙령이 나온 때부터 7주와 62주를 세는데. 1일은 1년과 같다는 암호와도 같은 법칙이 적용된다.
즉 7주는 49년이고 62주는 434년이다. 합치면 483년이다.
일로 따지면 483일인데. 년으로 바꾸면 483년이 된다.
여기에 7일이 더 추가되는데. 그것이 바로 7년이다. 이 7년은 적그리스도가 어떤 많은 사람들과 어떤 언약을 확정하는 기간이다.
그래서 483일+7일 =490일 이 되고 이 490일은 사실 490년인 것이다.
기원전 520년에서 49년을 세면 기원전 471년이다. (이때는 에스더 때다. 에스더가 왕비가 된 때는 아르타크세르크세스가 그의 아버지 크세르크세스와 공동 통치하던 때로 추정된다. 그러니까 에스더서의 아하수에로는 크세르크세스가 아니고 아르타크세르크세스가 되는 것이다.
어차피 크세르크세스나 아르타크세르크세스나 아르타란 글자만 빼면 둘다 이름이 똑같다. 크세르크세스란 이름 자체가 대충 동네 힘센 사람이란 뜻이다.
그러니까 통치자에게 주는 엄청나게 좋은 별명같은거다. 그래서 아하수에로라고 해서 꼭 그게 크세르크세스라고 단정지으면 안되는 것이다.)
기원전 471년에서 '7주+62주+7일'이란 이름이 적힌 기차가 다시 칙칙폭폭 간다.
그렇게해서 기원전 471년에서 434년이 다시 세어진다. 그러면 기원전 37년에서 끝난다.
기원전 520년에서 기원전 37년까지가 7주와 62주이며 기원전 37년에 주몽(처녀의 배에서 잉태하여 마구간에서 버려지고 알에서 태어난 말 잘 타고 활 잘 쏘는 자)이
오녀산성 졸본 혹은 홀본 혹은 흘승골이라 하는 동물 뼈다귀같이 튀어나온 마사다 느낌 나는 절벽 위 산성에 초가집 세우고 자칭 내가 동명왕이요 내가 고구려의 왕이 되었소 라고 지껄였다. 동명은 부여의 시조인데 주몽과 탄생 신화가 똑같다.
그 기원전 37년에 유대 마지막 왕조 하스몬의 통치자 곧 유대인의 메시아(메시아는 구세주란 뜻이 아니고 '기름부음 받은 자'란 뜻이고 유대의 왕이나 유대의 대제사장을 뜻하는 용어다.)인 안티고노스 2세 마타디아스가 로마군에게 잡혀 십자가에 처형당하고 예루살렘이 함락당했다. 하스몬 왕조도 끝났다.
그리고 로마의 꼭두각시인 헤롯이 야후~ 하며 유대 땅의 통치자가 되었다.
이 헤롯의 통치 마지막 해인 기원전 4년에 예수가 태어났다.
그래서 '7주+62주+7일'이란 이름이 적힌 기차가 잠시 기원전 37년에서 멈춘 것이다.
그리고 다음의 예언이 다 이루어진 것이다.
다니엘서
9:26 육십이 주 후에는 메시아가 끊어질 것이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요, 또 장차 올 그 통치자의 백성이 도성과 성소를 파괴하리니 그 끝은 홍수로 뒤덮일 것이요 그 전쟁의 끝에는 황폐함이 정해졌느니라. And after threescore and two weeks shall Messiah be cut off, but not for himself: and the people of the prince that shall come shall destroy the city and the sanctuary; and the end thereof shall be with a flood, and unto the end of the war desolations are determined.
예언대로 62주 후에 유대인의 메시아인 마타디아스가 끊어졌다. 그리고 헤롯이 즉위했다. 그리고 헤롯의 통치 마지막 해인 기원전 4년에
예수가 태어나 유대인의 메시아(그리스어론 '크리스토스' 즉 그리스도)가 되었다.
그러나 예수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를 위해서 유대인의 왕이란 명판을 달고 십자가에 처형당했다.
그리고 유대인은 잠시 버림받고 '이방인의 때'가 시작되었다. 이방인들이 교회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다. 그 후 복음이 땅 끝까지 퍼져나가게 되었다.
그리고 서기 70년에 티투스 장군(7대 로마 황제)이 이끄는 로마군이 예루살렘과 성전을 파괴했다.
선과 악의 최후의 결전의 날을 대비하는 에세네파는 드디어 타락천사들이 택함받은 백성을 멸하려하는구나하고 사해사본을 들고 쿰란 동굴로 도망가고
마사다 요새로 도망가서 최후의 결전을 벌였지만 그들은 한참 착각하고 있었다.
"그 끝은 홍수로 뒤덮일 것이며(요한계시록 16장 마지막 부분에서 전세계의 모든 산과 섬이 물 속으로 들어가는거)
그 전쟁(로마와 유대의 전쟁이 아니라 최후의 아마겟돈 전쟁)의 끝에는 황폐함(황폐한 지구)이 정해졌다."
이것은 기후 변화와 관계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노아 대홍수 후 방주에서 나온 노아와 노아의 가족들과 방주에서 나온 모든 생물들과 언약을
맺었다. 그러니까 약속을 했다. 무슨 약속이냐면 다시는 대홍수가 일어나지않게한다는 건데.
그 약속엔 조건이 있다. 구름에 무지개가 잘 보여야한다는거다. 무지개가 잘 보이지않으면 기후가 오염되었다는거고 그럼 다시 홍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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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
9:27 그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7일=7년)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7일의 중간인 3일 반 즉 3년 반)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더라. And he shall confirm the covenant with many for one week: and in the midst of the week he shall cause the sacrifice and the oblation to cease, and for the overspreading of abominations he shall make it desolate, even until the consummation, and that determined shall be poured upon the desolate.
그래서 앞의 26절에서 '장차 올 그 통치자'로 예언된 적그리스도가 27절에서 '그로 다시 등장한다.
26절은 서기 70년 예루살렘 멸망이고
예루살렘 멸망은 '스테파노스(그리스어로 '면류관'이란 뜻)' 집사가 서기 34년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에게 돌로 쳐맞아 두개골이 박살나 눈깔과 뇌가 대굴 대굴 구를 때부터
이미 작정된 것으로 예루살렘 멸망은 그리스도교 복음을 거부한 유대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스테파노스의 순교로 인해 더이상 교회는 예루살렘에 있기 힘들게 되었고 사방으로 뿔뿔이 흩어져서 복음이 전세계 만방으로 퍼져나갈 수 있게 되었다.
유대인보다는 오히려 이방인 중심의 복음 전파가 더욱 더 가속도가 붙게된 방아쇠와도 같은 사건이었던 것이다.
이때부터 흰 토끼의 손에 들린 회중시계가 잠시 멈춘다. 고장이 난 것이다. 그 고장이 언제 고쳐졌냐.
바로 서기 756년 프랑크 왕 피핀이 로마 교황 스테파노스 2세(2번째 스테파노스! 물론 그 전에 로마 교황 스테파노스 1세가 있었다.)에게
이탈리아,라벤나,로마를 기증해 교황령이 건국되었다. 그때부터 1260번의 크리스마스가 다시 세어진다.
킹제임스성경 사도행전
7:56 말하기를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하니 And said, Behold, I see the heavens opened, and the Son of man standing on the right hand of God.
스테파노스는 유대인들에게 쳐맞아 죽기 직전에 다른 차원을 보는 눈이 열렸다. 평행우주들이 모두 개통되고 그 터널의 끝에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서 안뇽~하는걸 봤다.
근데 이 장과 절의 숫자를 보라 [7:56] 이다.
로마 교황 "스테파노스 '2세'"에게 프랑크 왕 피핀이 이탈리아와 라벤나와 로마를 기증한 해가 서기 756년이다.
이 어찌 우연이란 말인가.
26절에서 27절로 넘어오는 동안 2천년에 가까운 세월이 훌러덩 건너뛰어졌다.
그 건너뛴 세월들(=1260년)은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온다.
아래의 '그 건너뛴 세월'에 대한 주석 부분을 참조하라.
"그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7일=7년)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7일의 중간인 3일 반 즉 3년 반)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더라."
여기서 자꾸 이 7년을 7년 대환란으로 해석하고 7년 대환란을 또 반으로 쪼개서
전반기 3년 반 후반기 3년 반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모형인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가 7년 동안 유대인들과 사이좋게 지내다가 7년이 다 흐른 후 3년 반 동안 유대인을 학살한걸
생각해보라. 그것은 일종의 예표요 모형이요 베타테스트 버전이요 미리 시연해주는 것이다.
즉 서기 2016년에 적그리스도가 많은 사람들과 7년 동안 언약을 확정했다. 그러면 서기 2023년까지가 언약을 확정하는 시간이다.
확정을 하는거니까 서기 2016년에서 서기 2023년까지 안에는 전세계적인 멸망이 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후가 문제가 된다.
서기 2023년부터 3년 반을 또 세는거다. 그 후 탕녀바빌론인 천주교가 더이상 미사와 예물을 바치는게 힘들어지는 어떤 전세계적인 가증함의 확산
그러니까 바이러스의 확산이 와서 지구가 황폐하게 되는 것이고...
성경에는 대환란이 정확히 몇 년이다 몇 십년이다 확정되어있지않다. 그건 휴거세대주의종말론자들이 딱 하나의 시나리오만 고집하며 성경을 짜깁기해서
7년 대환란 7년 대환란 이러는 것이다. 그들은 멍청이들이다.
다니엘서 9장 27절. 9는 사탄의 똥그랗게 말린 꼬리를 연상시킨다. 중세시대 드래곤사탄 그림 보면 자주 그렇게 그려진다.
요한계시록 12장에서도 사탄은 꼬리로 별들의 3분의 1을 말아서 지구에 던진다.(아마 그때 공룡이 멸망했나봐 그럼 6500만년전이란 얘기군)
9는 사탄이 별들을 마는 꼬리의 모양새같다.
27절... 27..
노스트라다무스는 적그리스도가 3을 신속히 제거 후 27년간 전쟁을 한다고 예언했다.
3이 무엇인가 다니엘서 7장에 짝이 있다.
다니엘서 7장에서 적그리스도는 10명의 왕들 중 3명의 왕들을 뿌리 뽑아 자기에게 복종시킨다.
G7 일곱 나라와 러시아 중국 북조선...
아랍은 자꾸 양다리 끼고 이랬다 저랬다하는 조무래기 테러리스트 잡것들이니 제외하고...
그럼 적그리스도가 러시아 중국 북조선을 신속히 제거 후 27년간 전쟁을 한다는 것이다.
//'그 건너뛴 세월'에 대한 주석
그리스도를 낳은 여인(=교회)이 (왜 그리스도를 낳은 여인이 마리아가 아니라 교회냐면 예수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예수가 말하길 누가 내 엄마냐
나를 믿는 너희들이 내 엄마다 라고 말했다.)
영적으로 삭막한 광야이고 영적으로 거대한 바빌론인 로마로 도망간다. 로마에 교회를 차린다.
로마 교회가 된다. 7개 머리에 7개 왕관을 쓴(1대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7대 로마 황제 티투스) 레드 드래곤 사탄이 로마에서 교회를
치워버리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독수리의 날개(로마,프랑크(=신성로마제국)의 상징)가 로마 교회를 보호했고, 로마 교회는 1260번의 크리스마스 동안 보호받을 수 있게 되었다.
(1260번의 크리스마스는 서기 756년 프랑크 왕 피핀의 기증으로 인해 '교황령'이 건국된 때부터 1260년을 센다. 서기 2016년까지.
2016의 숫자 순서 바꾸면 1260이다. 이게 어떻게 우연이란 말인가. 이것은 신비다. )
사탄의 입에서 나온 많은 물들의 홍수(=이교도들)는 로마 교회로 들어가 카톨릭 신자들이 되었다.
로마 교회는 가짜 교회인 '큰 바빌론(=로마 카톨릭)'에게 꿀꺽 잡아먹혔고, 그래서 하나님은 요한계시록 18장에서 "내 백성아 그녀에게서 나오라 그녀가 받을 벌을 함께 받지말라"하고 이스케이프 경고 알람을 계속 보내는 것이다.
// 추가 :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가 서로 다른 이유는 아마도 요셉이나 요셉의 조상이 안티고노스 2세 마타디아스 왕의 후손인데
왕족 혈통인걸 숨기고 다른 가문에 의탁해서 다른 가문의 양자가 된 것일수도 있다.
누가복음 족보를 보면 '맛닷(Matthat)'의 아들이 헬리이고 헬리의 아들이 요셉인데.
맛닷은 레위의 아들인데. 레위는 누구의 후손이냐?
마타디아스(Mattathias)가 요셉을 낳고 요셉이 안나를 낳고 안나는 멜키를 낳고 멜키는 레위를 낳고 레위가 맛닷을 낳았다.
한 세대 당 20년을 할당하면
마타디아스(Mattathias)가 요셉을 낳고 20년 요셉이 안나를 낳고 20년 안나는 멜키를 낳고 20년 멜키는 레위를 낳고 20년 레위가 맛닷을 낳고 20년
맛닷이 헬리를 낳고 20년 헬리가 요셉을 낳고 20년
근데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난건 기원전 4년이고 이 때가 그 '헤롯'의 통치 마지막 해다.
킹제임스성경 누가복음
3:23 예수 자신은 약 삼십 세가 되어 사역을 시작하셨고, 요셉의 아들로 (알려졌던 바) 요셉은 헬리의 아들이요, And Jesus himself began to be about thirty years of age, being (as was supposed) the son of Joseph, which was the son of Heli,
3:24 헬리는 맛닷의 아들이요, 맛닷은 레위의 아들이요, 레위는 멜키의 아들이요, 멜키는 얀나의 아들이요, 얀나는 요셉의 아들이요, Which was the son of Matthat, which was the son of Levi, which was the son of Melchi, which was the son of Janna, which was the son of Joseph,
3:25 요셉은 '마타디아스'의 아들이요, 맛타디아는 아모스의 아들이요, 아모스는 나훔의 아들이요, 나훔은 에슬리의 아들이요, 에슬리는 낙개의 아들이요, Which was the son of Mattathias, which was the son of Amos, which was the son of Naum, which was the son of Esli, which was the son of Nag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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