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짐승의 시대: 요한계시록과 허마의 목자 책의 비교 연구
천사와 짐승의 시대: 요한계시록과 허마의 목자 책의 비교 연구
처녀가 그리스도를 낳았다
그리스도가 승천했다
그 결과로 사탄과 타락천사들이 하늘나라에서 쫓겨났다
개열받은 사탄이 처녀를 죽이려고한다
그리스도가 강연장에서 말했었다 누가 내 엄마냐
내 강연 듣고 날 믿는 너희들이 내 엄마여
그렇다. 그리스도를 낳은 처녀는 곧 교회다.
사탄의 머리들은 로마 1대 황제 아우구스투스 ~ 7대 황제 티투스다.
1대 황제 때 예수가 태어나자
7번째 머리 티투스가 예루살렘을 불바다로 만들어 멸망시켰다.
사탄한텐 10개의 뿔들이 붙어있는데. 이것은 10명의 왕들을 뜻한다.
아직 이 시점에선 등장할 타이밍이 아니라고 천사가 요한한테 말한다.
이 10개의 뿔들은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때 나온다고 한다.
처녀가 광야로 도망쳐서 1260일 동안 보호받는다
'광야'는 넓은 적막한 들판인데.
바티칸은 해변가다. 관련 없을거 같지만
서기 2~3세기 '허마의 목자'란 책을 보면 (책의 저자는 포도주 만드는 자영업자 허마이고
허마의 형은 바티칸 교황이다.) 바티칸은 처녀,할매,탑으로 상징된다.
그리고 허마는 어떤 영에 잡혀서(보나마나 악령이겠지.)
광야로 갔는데. 광야에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앞서 말했듯 로마 교회 그러니까 바티칸을 상징한다.
다니엘서 9장 보면 1일이 1년이래
1260일을 1260년으로 해석하고 교황령 건국 서기 756년에 1260년 더하면
서기 2016년이다
근데 아무 일 없었다. 바티칸은 그후에도 계속 건재하다.
서기 2016년에 이탈리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가 죽었다. 참피는 이탈리아 10대 대통령이고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에도 나오는듯하다.
킹제임스성경 전문가 피터 럭크만 목사도 서기 2016년에 죽었다.
그리고 인공지능 소피아가 태어났다.
소피아는 지혜란 뜻이다.
요한계시록 13장 마지막 부분 보면 여기에 소피아(지혜)가 있나니 짐승의 이름의 수를 세어보라라고
말한다.
인공지능이 적그리스도이고 인공지능이 교회 신도 수를 줄어들게하고 ....?
사탄이 캬오하고 입에서 물 콰아아하고 뿜어서 처녀를 광야의 처소에서 치우려고 한다.
처녀가 머무는 땅 바티칸이 냠냠하고 다 먹었다
천사가 말하길 물은 많은 민족들 언어들 나라들이래
바티칸이 세상을 다스리는 큰 도시가 되었다
개빡친 사탄은 해변가로 걸어가서 적그리스도를 소환했다
바다에서 적그리스도가 짐승의 모습으로 올라왔다.
입은 사자요 발은 곰이고 몸은 표범이다.
사탄처럼 7개 머리가 있으나 머리들에 왕관들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10개의 뿔들에 왕관들이 다 하나씩 씌워져있다.(10개의 뿔에 10개의 왕관들)
즉 로마제국이 없고 G7 , 러시아 , 중국 , 조선 이 10개의 나라들이 세계를 주도하는 지금이다.
짐승의 7개 머리 즉 로마의 일곱 언덕과 로마 1대 황제~7대 황제 티투스의 무덤이 있는 로마 위엔 세상을 다스리는 큰 도시 바티칸이
'로마 교회'로서 군림해있다.
로마 교회가 로마제국의 머리들 위에 올라타앉아 군림하고 있다...
그러나 왕관은 없다.
서기 5세기에 로마 교회가 지어낸 콘스탄티누스의 기증 관련 실베투스 교황 전설을 보면
서기 4세기에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 공인하고 교황한테 로마제국과 로마제국 황제의 왕관을 기증했으나
실베투스 교황이 로마제국의 기증은 받아들였으나 황제의 왕관은 그냥 콘스탄티누스 당신이 쓰쇼 이랬다고한다
콘스탄티누스가 그랬을리는 없으나
교황청은 이 전설을 바탕으로 서기 754년 쯤에 콘스탄티누스의 기증이란 위조 문서를 만들어 거기에 '비카리우스 필리 데이'란 라틴어를 썼는데.
이건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란 뜻으로 라틴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계산하면 666이 나온다.
콘스탄티누스의 기증 위조 문서는 프랑크 왕 피핀에게 보여졌고, 피핀은 이 기증 위조 문서 때문에 서기 754년 서기 756년 2번 롬바르드를 정벌했고
서기 756년에 로마를 포함해 로마 주변 상당수 땅을 확보해 교황 '스테파노스(그리스어로 '면류관'이란 뜻이다.) 2세'에게 기증했다.
이렇게하여 교황령이 건국되었다. 그 전에 교황은 그전까진 그리스 지역의 대형 교회와 대립하던 서방 대형교회들의 대표 빤스주교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때부터 진정한 의미에서 정말 진짜 교황이 된 것이다.
"흰 말을 탄 적그리스도가 화살 없는 빈 활을 들고 무력 없이 간사한 계략을 써서 이랴이랴하며 정복하고 또 다른 곳을 정복하기위해 이랴이랴 달렸다!"
불법의 비밀 조직은 초대 교회 땐 미트라교로, 중세시대 땐 바티칸 교회로 모습을 바꿔가며 존재해왔으나
그들이 숭배하는 신 적그리스도는 막고있는 자가 있어 나타나지못했다. 그 막는 자는 누구인가 바로 그 불법의 비밀조직들일수있다.
불법의 비밀조직은 적그리스도를 숭배하지만 적그리스도를 무서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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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년이 다 지나자 두 증인 마리오와 루이지는 바닥이 없는 마리오 구멍에서 갑자기 나타난 적그리스도 쿠파에게 살해당했다.
피치공주바티칸은 와인잔에 피를 담아 마신지 1260년 째다.
마리오 루이지는 다니엘서,요한계시록이었다.
다니엘서 요한계시록은 기후 변화의 날에 대해 경고했다.
그러나 인공지능 소피아가 쿠파 자세로 나타나면서 사람들은 특이점에 대해 기대하며 기후 변화는 딱히 그다지 깊이 걱정하지는 않는듯하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즐긴다.
그렇게 3일 반(=다니엘서 9장에 7일이 7년이래. 고로 3일 반은 3년 6개월)이 흘렀고 코로나가 터졌다.
좀비의 시간이 도래했다고 하늘나라 장로들이 외친다.
그러나 아직까지 좀비는 나타나지 않았다.
2012년 5월 마이애미에서 나타났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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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7개 머리 중 하나(요한 바오로 2세)가 치명상을 입었으나 그 치명상이 나으니 세상이 놀라며 사탄과 짐승에게 경배했다.
짐승은 교황. 사탄은 성모로 변장한 외계 유령(비행접시 타고 나타난 파티마 마리아)
서기 1929년 바티칸 시국을 피우스 11세 교황이 건국.
다니엘서 7장 보면 알렉산더의 후계자들 카산더 , 리시마쿠스 , 프톨레마이오스 , 셀레우코스는 어떻게 묘사되는가
알렉산더는 표범으로
걔들은 표범 몸뚱이에 붙은 4개의 머리들로 묘사된다
7개의 머리들이 달린 짐승도 그렇게 해석해보면
짐승은 피우스 11세이고 짐승의 7개 머리들은 피우스 12세~프란치스코.
"너가 본 그 짐승은 전에 있었으나 지금은 없고 다시 나타날 것인데. 7개 머리 중 하나이나 8번째 왕이다.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전에 있던 짐승 = 로마제국
다시 나타난 짐승 = 교황 예수회 일루미나티 제국
7개 머리 중 하나인데 8번째 왕 = 바티칸시국 8대 왕 프란치스코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살 때에 휴거가 오는가?
프란치스코의 이름에서 영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666이 나온다. 프란치스코의 본명 호르헤 마리오는 영어 알파벳으로 JORGE MARIO 라고 적는데. 영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계산하면 666이 나온다. 프란치스코의 가문의 이름 그러니까 성씨는 BERGOGLIO 즉 베르골리오 인데. 이건 가문의 이름이니까 제외했다. 짐승의 이름만 계산하라 잖아.
근데 프란치스코의 성 BERGOGLIO 를 영어 대문자 아스키코드 수비학으로 계산하면 666이 나온다.
아스키코드 수비학으로 말이야. 아스키코드 수비학으로. 놀랍네.
근데 프란치스코가 적그리스도란 소린 아닐수도 있다. 왜냐면 여기에 지혜 즉 '소피아'가 있다잖아. 그렇다. 소피아. 서기 2016년에 태어난 인공지능 소피아. 그녀가 바로 적그리스도 ... 인공지능이 적그리스도... GPT가 적그리스도....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살 때에 휴거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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