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대환란 부정할려고 스데반의 순교를 갖다붙이는 이론이 있다.

7년 대환란 부정할려고 스데반의 순교를 갖다붙이는 이론이 있다.



킹제임스성경 다니엘서


9:26 육십이 주 후에는 메시아가 끊어질 것이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요, 또 장차 올 그 통치자의 백성이 도성과 성소를 파괴하리니 그 끝은 홍수로 뒤덮일 것이요 그 전쟁의 끝에는 황폐함이 정해졌느니라. And after threescore and two weeks shall Messiah be cut off, but not for himself: and the people of the prince that shall come shall destroy the city and the sanctuary; and the end thereof shall be with a flood, and unto the end of the war desolations are determined.




9:27 "그리고 그는 많은 이들과 일주일 동안 언약을 확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 주의 중간에 그는 제물과 예물을 그만두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혐오스러운 것들이 확산하게 만들 것이며, 완전한 소멸이 이루어질 때까지 그것을 황폐하게 만들 것이다. 그 결정된 것은 황폐해진 곳에 쏟아져 나올 것이다."


And he shall confirm the covenant with many for one week: and in the midst of the week he shall cause the sacrifice and the oblation to cease, and for the overspreading of abominations he shall make it desolate, even until the consummation, and that determined shall be poured upon the desolate.




//


26절에 기원전 37년 유대 하스몬 왕조의 멸망 서기 29년 혹은 30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 


 그리고 서기 70년 예루살렘 멸망이 다 나옴.




근데 바보들이 27절의 '그'는 예수이고 예수가 7년간 언약을 확정했다고함. 


예수는 3년 반 사역만인 서기 30년에 십자가 처형되어 부활 승천했고 그렇게해서 유대교의 희생제와 예물은 금지되고 예수가 그냥 최종 희생제물로 끝 


되어버렸고, 


그 후 대략 3년 반 후인 서기 34년에 스테반 집사가 돌 쳐맞아 뚝배기 깨져서 눈알이랑 뇌가 구르니 그걸로 유대인과의 언약은 끝 ㅂㅂ 유대인 꺼져 개새끼들 이러고


구원을 이방인들에게 전파시키고


버림받은 유대인들 상대로 하나님이 아오 가증하네 이러면서 로마군 불러와서 다 죽여버렸다고함.


그러니까 27절은 이미 다 그 때 다 이루어진거니 7년 대환란 꺼져 이러는게 세대주의 반대론자들의 이론임.


 


물론 이것은 서기 2세기~서기 5세기 교부들의 전통적 해석이기도하다.


그러나 그 교부들은 카톨릭놈들이다. 그것들은 주교 제도와 사제 제도와 미사 제도를 인정하는 변질되어버린 이단자들이다. 




근데 말이 안되는건 이미 앞의 26절이 서기 70년 십자가 처형이랑 예루살렘 멸망인데.


27절로 와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예수 그리스도 공생애 사역이랑 스테반 머리가 깨진걸 또 굳이 언급하는건 뭔가 매우 어색함.




그리고 예루살렘을 불바다로 만드는 자들은 26절에서 '장차 올 그 통치자의 백성'이라고 나온다. 이는 로마군이다. 그런데 '장차 올 그 통치자'가 중요하다.


왜냐면 그게 27절에서 '그'로 나오고, '그'가 7년간 언약을 확정하는 자로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많은 이들과 일주일 동안 언약을 확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 주의 중간에 그는 제물과 예물을 그만두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혐오스러운 것들이 확산하게 만들 것이며, 완전한 소멸이 이루어질 때까지 그것을 황폐하게 만들 것이다. 그 결정된 것은 황폐해진 곳에 쏟아져 나올 것이다."




예수는 많은 이들과 7년 동안 언약을 맺거나 확정한 적이 없다. 예수의 언약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스테반 대가리가 깨져서 뇌와 눈깔이 구른걸 여기에 갖다붙이면 안되는 것이다.


예수는 3년 반 강연 사역만에 십자가에서 처형되었고 그는 부활하여 하늘로 근두운을 타고 승천했다.


그는 7년 동안 누구랑 언약을 맺거나 확정한 적이 없다.




예수의 십자가 처형 후 지성소 천막이 쫘아악 찢어진건 사실이고 예수가 최종적 희생 제물이 되었고 그후론 희생제나 예물을 바칠 필요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유대교의 희생제는 서기 29년 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 후에도 계속 되었다. 


예수는 혐오스러운걸 확산시킨 적이 없다. 예수는 예루살렘을 황폐하게 만들지않았다. 그건 로마군이 했다.


예루살렘은 서기 1948년에 부활 건국했다. 예루살렘의 완전한 소멸이 이루어지지않았다.


 고로 이 구절은 그리스도나 예루살렘을 대상흐로 하는 것이 아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