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7장의 10뿔의 정체
다니엘서 7장의 10뿔의 정체
GPT-4
User
[Daniel and the future of the “saints of the Most Holy”
A commentary on Daniel chapter 7
II - The Seleucid dynasty - eleven horns on the fourth beast
The first King, or “horn” is the founder of the Seleucian Empire, Seleucus I Nicator (d. 281 BCE); the second “horn” was his son, Antiochus I Soter (d.261 BCE); he was succeeded by his second son Antiochus II Theos, the third “horn” (d.246 BCE); Antiochus II’s son with Laodice, Seleucus II Callinicus became the fourth “horn” (d.225 BCE); he was succeeded by his oldest son Seleucus III Ceranus (d. 223 BCE), the “fifth horn”. He was assassinated by members of his army and his younger brother took the throne as Antiochus III The Great, thus becoming the “sixth horn” (d. 187 BCE). His son inherited the throne under the name of Seleucus IV Philopator, thus becoming the “seventh horn”. (d. 175 BCE)
Seleucus IV Philopator became involved in wars with Rome, lost, and was exacted an exhorbitant fine. He then sent his minister Heliodorus to Jerusalem to seize the temple treasury. Heliodorus failed that intent, and upon his return, he assassinated Seleucus IV and seized the throne for himself. The usurper Heliodorus became the “eight horn”.
Seleucus IV Philopater had a legitimate heir to the trone held captive in Rome. His name was Demetrius, but he, being a captive by the Roman Senate, wasn’t able to claim the throne from the usurper Heliodorus for the time being. In any case, he is the “nineth horn”, as we shall see later.
In interim, Demetrius’ uncle, Antiochus, ousted Heliodorus from the throne. He took a younger son of Seleucus IV Philopater, also called Antiochus, and, pretending to be his legal guardian until he was of age, he sat on the throne as co-regent with his young nephew. Few years later, though, he murdered his nephew and claimed the throne to himself. So, the young Antiochus is the “tenth horn”. His treacherous uncle, that took the throne as Antiochus IV Epiphanes, is the “eleventh horn”.
In fulfillment of the prophecy, Antiochus IV Epiphanes managed to “pluck away” three other horns, or kings, to make way for his own kingship: Heliodorus (usurper), Demetrius (nephew and legal heir to Seleucus IV), and Antiochus (nephew, younger son of Seleucus IV, and co-regent). Interestingly, after Antiochus IV Epiphanes died (164 BCE), Demetrius escaped from Rome, ousted and assassinated his young cousin Antiochus V Eupator, and was acclaimed as legitimate king under the name Demetrius I Soter, in 161 BCE.
The “10+1 horns” of the “fourth beast” fits neatly the historical Seleucian dinasty, down to every detail.
Whilst the “eleventh horn” is speaking “great things”, Daniel sees that something is taking place within the heavenly realm. ] // 한글로 번역해줘
ChatGPT
[다니엘과 “최고신성의 성자들”의 미래
다니엘 7장에 대한 해설
II - 셀레우쿠스 왕조 - 네 번째 짐승의 열한 뿔
첫 번째 왕이자 “뿔”은 셀레우쿠스 제국의 창시자, 셀레우쿠스 1세 니카토르(기원전 281년 사망); 두 번째 “뿔”은 그의 아들 안티오쿠스 1세 소테르(기원전 261년 사망); 그의 둘째 아들 안티오쿠스 2세 테오스가 뒤를 이어 세 번째 “뿔”이 되었다(기원전 246년 사망); 안티오쿠스 2세와 라오디케의 아들 셀레우쿠스 2세 칼리니쿠스가 네 번째 “뿔”이 되었다(기원전 225년 사망); 그의 큰아들 셀레우쿠스 3세 케라누스가 다음에 왕이 되어 “다섯 번째 뿔”이 되었다(기원전 223년 사망). 그는 군대 일부 멤버에게 암살당했고, 그의 동생 안티오쿠스 3세 대왕이 “여섯 번째 뿔”로 왕위를 계승했다(기원전 187년 사망). 그의 아들은 셀레우쿠스 4세 필로파토르의 이름으로 왕위를 계승하며 “일곱 번째 뿔”이 되었다(기원전 175년 사망).
셀레우쿠스 4세 필로파토르는 로마와의 전쟁에 휘말려 패배했고, 엄청난 벌금을 내야 했다. 그는 그의 장관 헬리오도로스를 예루살렘으로 보내 사원 보물을 압수하게 했다. 헬리오도로스는 그 의도에 실패했고, 귀환 후 셀레우쿠스 4세를 암살하고 왕위를 차지했다. 이 변절자 헬리오도로스가 “여덟 번째 뿔”이 되었다.
셀레우쿠스 4세 필로파토르는 로마에서 포로로 잡혀 있던 합법적인 계승자, 데메트리우스를 두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로마 상원에서 억류되어 있어서 변절자 헬리오도로스로부터 왕위를 찾을 수 없었다. 그러나 나중에 보게 되겠지만, 그는 “아홉 번째 뿔”이다.
한편, 데메트리우스의 삼촌 안티오쿠스가 헬리오도로스를 왕위에서 몰아냈다. 그는 셀레우쿠스 4세 필로파토르의 어린 아들, 또 다른 안티오쿠스를 데리고 왔고, 그가 성년이 될 때까지 법적인 후견인이라며 왕위에 앉았다. 몇 년 후, 그는 조카를 살해하고 왕위를 자신에게 차지했다. 따라서, 어린 안티오쿠스는 “열 번째 뿔”이다. 그의 배신자 삼촌,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는 “열한 번째 뿔”이다.
예언이 성취되기 위해,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는 자신의 통치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다른 세 명의 왕, 또는 “뿔”들(헬리오도로스(변절자), 데메트리우스(조카이자 셀레우쿠스 4세의 합법적인 계승자), 그리고 안티오쿠스(조카, 셀레우쿠스 4세의 어린 아들 및 공동 통치자))을 “뽑아 버렸다”. 흥미롭게도,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가 사망한 후(기원전 164년), 데메트리우스는 로마에서 탈출하고 어린 사촌 안티오쿠스 5세 유파토르를 몰아내고 암살했다. 그리고 기원전 161년에 데메트리우스 1세 소테르의 이름으로 합법적인 왕으로 추앙받았다.
“네 번째 짐승”의 “10+1 뿔”은 셀레우쿠스 왕조의 역사를 세세하게 정확하게 반영한다.
“열한 번째 뿔”이 “위대한 것들”을 말하고 있는 동안, 다니엘은 천국에서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렇다면 10뿔과 눈 달린 작은 뿔을 몸에 태우고있는 4번째 짐승은 로마제국이겠군.
10뿔 + 눈 달린 작은 뿔 = 셀레우코스 왕들
4번째 짐승 = 로마제국
이게 과거주의적 해석.
그러나 이렇게 해석하면 말이 안된다
왜냐면
다니엘서
7:25 그가 지극히 높으신 분을 대항하여 큰 말을 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들을 지치게 할 것이고 또 때와 법을 변경시키려고 생각할 것이라. 그들은 그의 손에 주어져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And he shall speak great words against the most High, and shall wear out the saints of the most High, and think to change times and laws: and they shall be given into his hand until a time and times and the dividing of time.
7:26 그러나 그 심판이 시작되리니 그들이 그의 권세를 빼앗아서 끝까지 그것을 소멸하고 멸망시키리라. But the judgment shall sit, and they shall take away his dominion, to consume and to destroy it unto the end.
7:27 그 왕국과 권세와 온 하늘 아래 왕국의 위대함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도들의 백성에게 주어지리니, 그 왕국은 영원한 왕국이며 모든 권세들이 그분을 섬기고 복종하리라.” 하시더라. And the kingdom and dominion, and the greatness of the kingdom under the whole heaven, shall be given to the people of the saints of the most High, whose kingdom is an everlasting kingdom, and all dominions shall serve and obey him.
셀레우코스가 혹은 로마가 혹은 셀레우코스,로마가 망하자마자 바로 예수가 재림했다는 뜻이 된다.
본래는 그리 되어야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택함받은 자들을 위하여 그 날을 단축시켜주겠다고 마태복음 24장에서 말씀해주셨다.
그 택함받은 자들이 누구인가? 기독교인? 아니다. 유대인이다. 유대인은 하나님의 택함받은 백성이다.
그리스도는 유대인을 보호하기위해 베드로 보고 넌 반석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거다 하며
훗날 베드로가 정체불명의 사람들에게 잡혀서 원치도 않는 곳으로 끌려가서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릴 것이라 예언했다.
그 원치도않는 곳은 바로 로마 바티칸 언덕이다.
베드로는 바빌론 교회의 목사이지. 로마 교회의 목사가 아니다. 바울은 주로 그리스 로마인을 대상으로 선교했지만
베드로는 유대인 눈치 보며 이라크 쪽 교회에서 목회하며 고대 근동 지역 선교에 주력했다.
근데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나타나 베드로를 잡아갔다......
그렇게 가짜 교회 바티칸의 탄생을 위한 첫 희생제물로 베드로가 바쳐진듯 하다.
미래의 역사는 새롭게 쓰여지기 시작했다.
다니엘서 11장 후반부를 보면 적그리스도는 그 어떤 신도 믿지않고
여자하고의 섹스에도 전혀 관심없는데
오직 군대에게 힘을 주는 신만은 공경한다고 예언되어있다
그 신은 자기 조상들이 듣지도 보지도 못한 신인데
그걸 금 은 보석으로 공경한다고 한다
이 예언은 셀레우코스 왕조의 그 어떤 왕에도 어울리지않고
오히려 교황에 어울린다
교황이 공경하는 신은 예수 그리스도로 라틴족이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신이고
중세시대에 예수는 십자군 기사 템플나이트들에게 힘을 주는 신으로 숭배되었다...
다니엘서
7:12 그 짐승들의 나머지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로 그들이 그들의 권세는 빼앗겼으나 그들의 생명은 한 시기와 때 동안 연장되었더라. As concerning the rest of the beasts, they had their dominion taken away: yet their lives were prolonged for a season and time.
이 구절은 4번째 짐승과 10뿔과 눈 달린 작은 뿔이 불구덩이로 던져진 후의 상황이다.
'그 짐승들의 나머지'는 사자,곰,표범이다.
사자,곰,표범이 뭔가. 보통 바빌론,페르시아,그리스로 해석된다.
이 민족들이 그들의 권세를 뺏겼지만 그들의 생명은 한 시기와 때 동안 연장되었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3장을 보면 바다에서 짐승이 올라온다.
짐승의 입은 사자. 발은 곰. 몸은 표범이고 뿔은 10개이고 뿔 10개에 10개의 왕관이 있는데.
7개의 머리가 새로 추가되었다는 것이 새로운 업데이트 다....,
요한계시록 17장에 7개 머리는 로마제국의 수도 로마의 7개 언덕들 그리고 동시에 7명의 황제들(1대 아우구스투스~7대 티투스)로 나온다.
이중 하나가 짐승인데. 짐승은 살아있었는데 지금은 죽고없으나 여전히 바닥이 없는 구멍 속 지하세계에 여전히 살아있고
그는 다시 돌아오는데. 8번째 왕으로 다시 돌아온단다. 그의 이름은 한 사람의 이름의 숫자인데. 지혜가 있으면 세어보란다. 666이래.
다른 사본엔 616으로 나온다.
네로 카이사르의 시리아 이름 형태인 네론 카이사르를 히브리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계산하면 666이 나온다.
네로 카이사르만 계산하면 616이 나온다
그래서 다수의 학자들은 요한계시록은 네로한테 피해망상 걸린 노인이 마약 빨고 쓴 피해망상 책이거나,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달래기위해
힘내라 힘! 힘내라 힘!하고 쓴 소설이란다.
그러나 네로는 부활하지 않았고 8번째 왕으로 돌아온 일도 없고 네로의 칼 맞은 상처가 기적적으로 나은 적도 없고
그걸 보고 온 세계가 놀라며 경배한 적도 없고 아마겟돈 전쟁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학자들은 네로가 사망했을 그 당시에 쓰여진 소설이라서 그 후의 미래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쓰여진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아우구스투스 때 예수 태어났고 티투스 때 예루살렘이 멸망했다.
중간의 갈다,오토,비텔리우스는 반역자들이기에 제외...,
다섯은 죽었고(1대 아우구스투스~5대 네로) 하나는 남아있고(베스파시아누스) 다른 하나(티투스)는 아직 오지 않았으나 와봤자 잠시동안만 머문다...
요한계시록 17장의 환상이 요한에게 계시되던 시점은 네로가 자살하고 갈다,오토,비텔리우스가 반역했다가 모두 뒤지고
최후의 승자가 베스파시아누스만 남아 로마 황제가 된 시기라는 말이 된다.
이건 요한계시록의 계시나 작성이 로마 8대 황제 도미티아누스 때인 서기 90년이란 통설보다는 굉장히 이른 시점이다.
도미티아누스 때는 요한계시록의 공개 연도라고 봐도 괜찮지 않을까.
그럼 7개 머리를 무슨 앗수르 바빌론 이집트 ... 하고 억지로 끼워맞추거나 G7이라고 억지로 끼워맞추는 기존의 설들은 전부 개소리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은 이미 지나간 얘기란 것인가? 네로에게 피해망상 걸린 채 마약 빨고 환각 보며 쓴 책이랑 얘기가 되나?
그렇지 않다.
요한계시록 12장을 보면 그리스도 탄생을 보고 그리스도를 죽이려 든 사탄은 7개의 머리와 10개의 뿔이 있고 7개의 머리에 7개 왕관을 쓴
레드 드래곤의 모습으로 나온다.
7개 머리 7개 왕관 이건 로마 1대 황제 아우구스투스~로마 7대 황제 티투스.
10개의 뿔에 왕관이 있다는 말은 없다.
그게 짐승(적그리스도)과의 차이다.
요한계시록 13장에서 짐승은 12장의 사탄과는 달리 등장 장소가 하늘이 아니라 바다다.
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와 해변가에 선다.
짐승은 7개의 머리에 10개의 뿔이 있지만 사탄과는 달리 10개 뿔에 10개의 왕관이 있을 뿐이다.
머리들엔 왕관이 없다.
7개의 머리는 로마의 7개 언덕도 상징한다고 천사가 요한한테 말한 것으로 볼 때 (요한계시록 17장 봐라)
로마제국이 망해 사라지고 난 후의 미래에 짐승이 나타난다는 뜻일 수 있다.
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온다. 바다가 무엇인가. 고대 근동에서 바다는 세상이 형체도 없고 공허한 상태로 잠겨져있는 무無의 상태로서의 혼돈,
혹은 죽음,악을 상징했다. (히브리의 '테홈',카나안의 '얌', 바빌론의 '티아마트')
그리고 짐승의 입은 사자 발은 곰 몸은 표범이다.
한 시기와 한 때 동안 권력을 빼앗긴채 목숨만 살아남은채로 대기를 타야했던 그 짐승들은
로봇처럼 합체에 성공해서 바다에서 올라온 것이다.
짐승은 제국 그리고 왕을 상징한다.(다니엘서 7장)
"짐승은 전에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없다. 다시 나타난다."(요한계시록 17장) 네로는 드래곤의 머리 중 1개였지.
짐승의 머리 중 1개는 아니다.
네로는 드래곤이건 짐승이건간에 그 괴물의 본체가 아니다. 단지 머리들 중 하나에 불과하다.
"로마제국은 전에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없다. 다시 바티칸으로 나타났다."
바티칸은 자칭 왕이라 하지만 실제론 왕이 아니고 단지 대사제에 불과하다.
그래서 머리들에 왕관이 없다.
대신 10개의 뿔들에 10개의 왕관들이 있다.
10개의 뿔들은 셀레우코스의 왕들을 뜻한다.., 근데 망하고 사라진 셀레우코스의 왕들이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의 몸 위에
붙어있고 왕관들까지 다 씌워져있다.
그리고 짐승이 42달 동안 깽판칠 권한이 주어진다.
42달은 3년 6개월이고 1260일이다.
이 기간은 셀레우코스의 8대 왕이라고도 할수도있고 11대 왕이라고도 할수도있는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가
유대인을 괴롭힌 기간이다.
근데 신기한게 로마제국 1대 황제 아우구스투스~7대 황제 티투스도 중간의 갈바,오토,비텔리우스 3명을 끼워주면
티투스는 10대 황제가 된다.
그럼 8대 황제인 도미티아누스는 11대 황제가 되는 것이다.
셀레우코스 8대 왕이라고도 할수도있고 11대 왕이라고도 할수도있는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
그리고 로마제국 8대 황제라고도 할수도있고 11대 황제라고도 할수도있는 도미티아누스
이 둘은 숫자의 공통점도 있으나
둘 다 자기 자신을 신격화 했다는 공통점이 있고
둘 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학살했다
그리고 둘 다 적국으로 동방의 기마민족 나라 '파르티아(이란)'가 있고
둘 다 '멸망의 가증한 것'으로 지목받았다.
'멸망의 가증한 것'은 '멸망의 아들'이라고도 불리는 예언적 표현인데.
다니엘서에서 처음 등장했고 예수 그리스도가 마태복음 24장에서 미래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뜻으로 사용하고
사도 바울 역시 데살로니카후서 2장에서 이를 언급했고 불법의 비밀조직(미트라교가 아닐까?)이 숭배하는 악마적 존재란 뜻으로 설명했다.
이런 일치를 기원전 6세기 예언자 다니엘이나 기원전 2세기의 마카비파나 서기 1세기 후반의 요한이 짜맞추어내는건
불가능하다.
책 쓰는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역사의 진행까지 어찌 그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겠는가?
에피파네스 도미타아누스 이런 일치는 하나님이 미래에 나타날 적그리스도를 계속 베타테스트 버전 혹은 모형으로서
보여주는 것이다.
바티칸이랑 셀레우코스가 도대체 무슨 상관인가...
셀레우코스 왕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는 그리스 문화랑 유대 문화를 융합시키고 , 우상 숭배를 가르치고 ,
오리지널을 고집하는 유대인들을 학살했다.
그 기간이 3년 6개월이었다.
바티칸 성당 보면 사도들과 유대교와 기독교의 인물들이 그리스 신화 비슷하게 그려져 있다.
그리고 이집트 오벨리스크도 광장에 세워져있다.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의 10뿔은 교황들과 주교들을 상징하고
짐승의 7개 머리인 로마 위에 올라타있는 10개의 뿔들은 세상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큰 도시 '바티칸'이며
짐승의 입이 사자 발은 곰 몸은 표범이라는건
수메르 아카드 바빌론처럼 하나의 언어 바벨탑 지구라트로 인류를 하나로 묶고
페르시아 다리우스처럼 무자비하게 퍽퍽 밟고
알렉산더처럼 정복력이 아주 빠른
적그리스도를 뜻하는 것.
바티칸시국이 서기 1929년에 건국했다.
건국자는 피우스 11세.
바티칸시국의 8번째 왕이 현재 교황 프란치스코인데.
프란치스코의 이름 JORGE MARIO는(성은 BERGOGLIO 인데 성은 가문의 이름이다. 가문의 이름이지. 개인의 이름이 아니므로 제외해보자.)
영어 게마트리아 수비학으로 666이 나온다.
요한계시록 17장엔 다시 나타난 짐승은 8번째 왕이라고 나온다.
이 중간에 반역자 히틀러 , 스탈린 , 푸틴을 추가하면 프란치스코는 11대 왕이 된다.
그렇다면 짐승의 42달 통치
그리스도를 낳은 여인(=교회)이 1260일(=42달. 유일신교와 우상 숭배의 적절한 융합 기간) 동안 광야의 처소에서 어떤 자들에게 부양받는 거 는 같은 시간대 즉
천주교가 다스리는 시대를 말하는 것.
요한계시록 11장에서 두 증인이 1260일 동안 예언한다.
그후 짐승(적그리스도)이 바닥이 없는 구멍에서 올라와 캬오하고 두 증인을 퍽퍽 죽인다.
그리고 두 증인의 시체를 큰 도시의 길거리에 3일 반 동안 전시한다.
다니엘서 9장에 7일은 7년으로 나온다.
그러면 3일 반은 3년 6개월이 된다. 3년 6개월은 42달이고 1260일이다.
3일 반이 다 지나면 두 증인이 부활해 올라가고(휴거를 상징하는듯)
'죽은 자들의 시간'이 도래한다.(요한계시록 11장에 그리 나옴.)
이게 좀비의 시간을 말하는거라면 흠.
교황령 건국 서기 756년에 1260년(1일은 1년이라고 다니엘서 9장에 나오니까)을 더하면
서기 2016년이 된다.
서기 2016년에 3일 반 즉 3년 반을 더하면 서기 2019~서기 2020년이 된다.
서기 2019년 12월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터져 서기 2020년 1월에 전세계로 퍼졌다.
그것 때문에 전세계에 막 백신을 맞혔다.
바이오하자드의 좀비가 퍼지는 가상의 도시 RACOON을 철자 순서 바꾸면 코로나 CORONA가 된다.
서기 2019년 12월에 3년 6개월 더하면 서기 2023년 7월 쯤이 된다.
지금 9월 초다
아직 세계적 멸망은 없어 보인다.

댓글
댓글 쓰기